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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네스 외관 불량 유형 모음과 OK/NG 기준 도식화 팁
- 시각이 곧 품질이다 -
하네스는 전기 품질도 중요하지만,
고객사에서는 외관만 보고도 NG를 줄지 말지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즉, 보이는 품질이 곧 실제 품질로 간주되기도 합니다.
이번 편에서는 하네스 외관에서 흔히 발견되는
불량 사례들과 OK/NG 기준 도식화 방법을 정리합니다.
🧭 1. 외관 검사 기준이 중요한 이유
| 항목 | 내용 |
| 고객 인상 좌우 | 납품 시 외형만 보고도 품질 신뢰 결정 |
| 기능 정상이어도 NG 판정 | 외관 기준 미달 시 기능 상관없이 불량 처리됨 |
| 클레임 대응 기준 부재 | 시각적 판단 오류 → 내부 품질팀 간 혼선 발생 |
✅ 외관 기준이 도식화되고 시각적으로 명확해야
작업자/검사자 모두 판단 기준이 일치합니다.
❌ 2. 외관 NG 유형 모음
| 불량 유형 | 사례 예시 |
| 테이핑 불량 | 끝단 벌어짐, 테이프 겹침 불량, 컬러 상이 |
| 라벨 불량 | 위치 어긋남, 글씨 번짐, 라벨 훼손 |
| 단자 외형 이상 | 비틀림, 눌림, 찌그러짐, 과도한 압착 흔적 |
| 하우징 이상 | 삽입 불량으로 인한 락 미체결, 파손 |
| 튜브 불량 | 수축 부족, 끝단 찢김, 위치 어긋남 |
| 전선 꼬임 | 외형 흐트러짐, 과도한 틀어짐, 정리되지 않은 배선 |
| 마킹 오류 | 마킹 누락, 위치 오류, 도면 기준과 불일치 |
✅ 이 모든 항목은 “보면 바로 판단”할 수 있어야 하고,
‘OK/NG 비교 이미지’가 있으면 교육 및 검사 효율이 급상승합니다.
🖼️ 3. OK/NG 기준 도식화 팁
| 항목 | 도식화 방식 예시 | |
| 테이핑 | 📸 OK: 일정 길이, 1/2 겹침, 끝단 눌림 | 📸 NG: 들뜸, 길이 미달, 감기 불량 |
| 라벨 | 📸 OK: From CN01 50mm, 글자 선명 | 📸 NG: 위치 누락, 글자 번짐, 찢김 |
| 단자 상태 | 📸 OK: 정위치 압착, 모양 유지 | 📸 NG: 비틀림, 과압착, 도체 노출 |
| 하우징 락킹 | 📸 OK: 락 딱! 소리 + 뒤 탭 확인 | 📸 NG: 삽입 깊이 부족, 락 미체결 |
| 튜브 마감 | 📸 OK: 수축 균일, 전선 끝 3~5mm 여유 | 📸 NG: 수축 안됨, 튜브 찢김 |
✅ 위 도식은 사내 교육 게시판, 검사 기준서, 작업 지침서에 활용하며
작업자가 실물 예시와 함께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.
🧠 4. 실무 팁: 외관 기준 적용 노하우
- OK/NG 기준 이미지를 작업 라인 게시판 + 교육자료로 병행 사용
- 월 1회 외관 불량 사례 취합 → 최신 NG 사례 이미지 교체
- 외관 검사자는 반드시 시각 + 촉각 + 기준서 3단계 기준 적용
- 고객사 요구 외관 기준이 있는 경우, 도식화 및 문서화 후 배포 필수
✅ 외관 검사는 감각이 아니라,
"기준 + 시각 정보 + 반복 학습"의 합입니다.
✅ 마무리 정리
하네스 외관은 기능만큼 중요한 ‘첫인상’입니다.
“기능 OK라도 외관 NG면 출하 불가”라는 말이 있을 정도죠.
외관 기준을 도식화하고 반복적으로 눈에 익히게 한다면,
검사 일관성 + 작업자 숙련도 + 고객 신뢰도까지 모두 확보할 수 있습니다.
다음 편에서는 하네스 작업표준서(WI) 작성법과 교육 운영 전략으로 이어가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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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학습용으로 제작된 내용으로 단순 참조용 자료로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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